기조강연
AI 목회의 원리와 방향을 여는 강의
01목회자의 하루
그런데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상까지,
어떻게 다 닿을 수 있을까요.
앱 개발비 수천만 원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목사님이 AI에게 말하면,
그날 저녁 성도에게 보낼 페이지가
만들어집니다.
02강사
Main Speaker
Co-Team
“부족한 것은 설교가 아니라 연결이고,
성도와의 상호작용입니다.”
1부 기조강연은 강경원 부사장이 전체 참석자를 대상으로,
2부 심화실습은 15명씩 A·B 두 반으로 나눠 밀착 지도합니다.
03검증된 강의
대한예수교장로회 충남노회 교역자 총회 특강을 포함해
전국 각 지역의 노회 · 총회 · 목회자 세미나에서
진행되어 온 강의입니다.
“설교를 준비하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한 편의 설교가 성도의 한 주 전체로 이어졌습니다.”
“우리 교회 규모에서도 당장 쓸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그날 저녁 첫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막연하던 AI가, 오늘부터 쓰는 도구가 되었습니다. 성도들 반응이 다릅니다.”
04원데이 클래스
강의와 실습이 하루 안에 이뤄지는 원데이 클래스입니다.
선착순 30명 — 15명씩 2개 반으로 나눠 소수 밀착으로 진행합니다.
AI 목회의 원리와 방향을 여는 강의
15명씩 2개 반, 2시간 30분 밀착 실습
4단계 여정
목회자 개인의 도구와 계정, 사용 환경을 함께 정돈합니다.
지난 주일 실제 설교를 재료로 즉시 결과물을 만듭니다.
클래스 안에서 작동하는 페이지 주소를 손에 쥡니다.
돌아간 다음 주일부터 곧바로 성도에게 닿습니다.
듣고 돌아가는 강의가 아니라,
손으로 완성해서 가져가는 클래스입니다.
마치는 순간, 작동하는 우리 교회 페이지가
손에 있습니다.
📋 준비물 안내
일정과 장소는 신청 후, 해당 지역 CTS 지사에서
개별 안내드립니다. 편안하게 신청해주세요.
05실제 작동 샘플
지금 직접 열어보세요.
교회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
성도 안으로, 새가족에게,
세상 밖 한 사람에게까지.
설교 묵상 · 찬양 · 목양 편지 · 기도제목 나눔.
페이지 열기
첫 방문의 어색함을, 정중한 한 페이지로 마중합니다.
페이지 열기
전도지가 아니라, 오늘 하루에 닿는 한 통의 편지.
페이지 열기원데이 클래스에서는 우리 교회의 정식 페이지로 발급받습니다.
06무료 자료
설교 · 행정 · 돌봄 · 전도까지, 목회 현장에서
바로 쓰는 실전 매뉴얼과 320개 프롬프트 사례를
무료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07자주 묻는 질문
네, 가능합니다. 15명씩 소수 인원으로 운영되며, 처음 시작하시는 목회자를 위해 밀착 실습 지원이 함께 진행됩니다. 타이핑 대신 대화하듯 AI에게 말하는 방식이라 컴퓨터가 익숙하지 않은 분도 결과물을 완성해 가실 수 있습니다.
네. 1부 기조강연에서 AI 목회의 원리와 방향을 짚어드린 뒤, 2부 심화실습에서 내 교회의 결과물을 직접 완성해 가져가십니다. 마치는 순간, 작동하는 우리 교회 페이지 URL이 손에 있습니다.
이 클래스는 지역 여건에 따라 무료 · 후원 · 유료 등 다양하게 운영됩니다. 신청 후 해당 지역 CTS 지사에서 개별 안내드립니다.
네. 신청서를 접수해 주시면, 해당 지역의 담당 CTS 지사가 연결되어 일정과 장소를 함께 조율해 드립니다.
네. 2부 심화실습에서 직접 결과물을 만드는 시간이므로 개인 노트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태블릿보다는 노트북을 권장드립니다.
08신청
그 여정을 CTS기독교TV가
목사님과 함께 걷습니다.
신청하시면 해당 지역 CTS 지사 담당자가
연락드려 일정과 장소를 안내드립니다.